* 빛깔있는 책들에 대하여 :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며 생각하게 하는 책, 지식과 정보를 해당 사진들과 함께 전달함으로써 책 보는 재미가 한결 더하고, 이해의 속도가 한층 더 빠르도록 꾸민 책, 보는 책 시대의 빛깔있는 책들이다. 사진이나 그림이 넉넉히 들어가고 여러 빛깔로 아름답게 인쇄된 책이면 흔히 보관용으로나 꽂아 두는 비싼 책으로 알아 왔다. 대원사의 빛깔있는 책들은 그런 그릇된 관념을 바로잡으며 이제 우리 대중 독서의 보는 책 시대를 선언한다. 빛깔있는 책들은 전통 문화와 민속에서부터 오늘의 현대 문물과 생활 문화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골고루 다룸으로써 한권 한권이 쌓여 마침내 빛깔있는 도서관을 이루게 된다. 이 책은 빛깔있는 책들 시리즈의 즐거운 생활 분야 도서이다.
* 애견 기르기 : 이 책은 재미있고 올바르게 개를 기르는 방법에 관한 책이면서 한편 개도 배우면서 키우자는 하나의 구체적인 제안서이다.
개 기르기는 재미있다. 그러나 세상이 변하고 개를 키우는 환경도 많이 변했는데 예전처럼 그저 제가 알아서 자라겠거니 하고 방심한다면 재미 이전에 개나 사람에게나 다 같이 불행한 일이 생길 수도 있다.
따라서 정작 애견 생활의 재미를 맛보려면 배우면서 길러야 한다. 공부까지 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개의 건강 장수에 대한 사전 지식쯤은 그것이 없을 때보다 훨씬 더한 애견 생활의 기쁨과 보람을 보장해 준다. 나아가 이 미천한 동물을 보살피는 새 생명에 대한 외경을 깨친다면 애견 생활의 진짜 재미가 여기서 더할나위 없을 것이다.
이 책은 개를 처음 기르기 시작한 사람을 대상으로, 최소한의 건강 지식 제공을 목표로 했다. 애견 구입과 질병 예방, 응급 처치 등 실제 애견 생활에서 부딪힐 수 있는 문제점과 정보에 관한 손쉬운 입문이 되도록 했으며 특히 최근 급증한 아파트에서의 사육 등 실내 애견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게 꾸였다. <머리말 중에서>
근래 부쩍 늘어난 취미 가운데 하나가 애견 기르기다. 개를 기르는 것은 가벼운 취미 생활이 아니라 개를 한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보살피는 일이므로 알아두어야 할 것들이 많다. 강아지 고르는 법, 출산과 질병 등 강아지 기르는 데 따르는 모든 것들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실었다. 권말에는 우리나라의 진돗개와 삽살개를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54종의 애견들을 한데 모아 보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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